Brix Pro i7-4770R

개발 PC 로 손색이 없다.

2년간 개발해오면서 문제없이 잘 사용했고 최고의 performance 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번에 프로젝트 투입을 하면서 이놈을 집 세컨으로 변경했다..

이유는 팬소음이... 너무 심하다 ㅜㅠ

cpu 온도도 90도까지 쉽게? 올라간다..;

그냥 컴퓨터 켰을때 65~80도 정도다;;;

(주변에 다른 분들은 나처럼 심하지 않다 뽑기 운이 좀 없는것도 있지만 유투브나 구글링하면 팬소리로 많은 이슈가 되고있는건 사실이다.)

이건 아니다 싶어 처음에는 아래 처럼 cpu 팬 부분의 그릴?을 뚫어버렸다.

저것만해도 한 3~5도 정도 온도가 내려갔다.

그래봤자 워낙 온도가 높았던 터라.. 팬소리는 여전히 심했다.

팬소리로 AS 를 보냈다.

cpu 팬이 새걸로 바뀌어져서왔다..

이번에 소음이 많이 줄었을꺼라 예상하고 컴퓨터를 켜보았으나...ㅜㅠ

또 굉음을 낸다.. 달라진게 없다..;;

여전히 65도를 넘는다.

케이스를 벗겨냈다.

!!!!

온도가 확 내려갔다.!!!

40도 정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위처럼 55도를 넘지 않는다.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다)

케이스 없는걸로 30~40도가 떨어졌다;;;

그래서 결정했다 그냥 누드 PC 로 쓰기로..

레고로.. 귀신의집 케이스를 만들었....;;

(작은 pc 에서 발열잡기란 역시 어려운것 같다.)

 

아래 링크는 어느 분이 Brix pro cpu 팬과 케이스를 개조한 내용이다..(금손;)

http://www.coolenjoy.net/bbs/36/192256?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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