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이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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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때문에 그나마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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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것과 못하는것의 차이가 무엇일까?

 

잘난척하면서 아는척 하는 사람치고 잘하는걸 못봤는데..

남을 까면서 잘하는 사람을 못봤고..

먼가 잘못되면 남탓부터 하는 사람치고 잘하는걸 못봤다..

프리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그런사람들이 생각보다 있다...

머 생각해 보면 정직원이 었을때도 있었으니..;

 

그 중에 정말 잘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다. 극히 소수이긴 하지만..

그리고 잘하진 못해도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좀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중에서 좀 실력이 좋다고?

그건 잘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실력이 좋다면 왜 여기 있냐고 묻고 싶다.

 

난 머 잘하지 못한다.

잘해도 내가 잘하는건 잘하는게 아니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세상 천지에 널렸다;;)

그게 나한테는 더 나를 공부하게끔 하는거 같다

공부도 제대로 하는건 아니긴 하지만;;

그냥 계속 못하고 부족함을 느끼는게.. 날 가만히 있지 못하게하는 원동력? 같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나도. . 못하면서 잘하는척

잘모르면서 잘아는척하고 있고

남탓하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했다...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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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넷에서 찾은 우리말
참 우리말도 이쁜게많다
공유하고싶어서 글로 남긴다



출처 http://www.instiz.net/pt?no=495365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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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서 친구랑 싸웠는데 좀 맞고 울었다고 하담이가 말해서

그럼 맞지만 말고 때려..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태권도를 보여줬다.

하담이도 막하더라 그래도 친구를 막때리면 안되는거야..

하니 하담이.. " 아~ 난 친구랑 싸울 생각이 없는데?"

 

블럭을 하는데 내가 로봇모양을 만들어 보여주고 만들어 봐 했더니

막 만들더라.. 그런데 모양이 이상했다.

머리 몸 팔 다리가 막 위치가 제각각 이어서

하담에 로봇이 팔하고 몸이 이상한거 같애 하니

"아~ 지금 고장났나봐 고쳐야되" ..

 

하담이...가 영어를 어린이 집에서 배웠는지 장난감을 세는데

"원투쓰리파이브...식스..." 하더라..

"하담아 포는 어디갔어?." 했으나 듣지고 않고 계속

"원투쓰리파이브식스.."

한글로 해봐 했더니

"하나두울세엣다서엇여서엇.."  ;;

4가 싫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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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멍이들어서

나 : "하담아 아빠 여기 멍들었다" 그러니

하담이 : 그러니까 빨간불어건너지 말라고 했잖아 아빠 어렸을때 빨간불에 건너서그런거아냐"

나 : ;;

 

하담이가 나한테 손가락으로 찍는다 .. 머지?? 하고 있는데

"아빠 전기 오는거야.."

그래서 전기오는척을 열심히 했다.

하담이가 자기한테 해보라고 해서 내가 하담이 한테 속가락을 대니

가만히 있는거다. "머야 넌 왜 가만히 있어" 하니

"아~ 난 튼튼한가봐"

 

하담이가 나한테 요술봉으로 강아지로 변해라~~ 얍!!

하길래 열심히 강아지 연기를 했다.

그러더니 나한테 요술봉을 준다

자기한테 해보란다. 그래서 강아지로 변해라 얍!!

했더니 또 가만히 있는다 "머야 왜 가만히 있어" 하니

"아~ 요술봉이 고장났나봐."

날 갖고 논다..;;

 

안경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알없는 안경을 가져온다.

그러더니

"아빠 아빠지금 안경에 알이 아빠 눈을 가려서 안보이는거야 그러니까 알없는걸로 써야되"

안경을 뺏고 알없는 안경을 씌운다.

아 머라 설명을 해야할지 몰라 그냥 썼다.;;;

논리적이다 반박할수가 없다. 순간 당황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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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 입이 심심해
하담 : 아 진짜 내가 놀아주고있는데 왜 심심해

하담 : 아빠내가만든 안경써
나 : (점토로 안경을 만들었는데 모양이 이상했지만)
      아이고 우리아들 진짜 안경 잘만들었네
하담 : 와~ 진~~짜 못 만들었네

가끔 이렇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우리 하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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