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https://okky.kr/article/489929

 

1. 코딩 하기전 업무를 70~80%이해 하라.
- 업무를 이해하지 못하고 설계를 하거나 코딩을할 경우 프로젝트가 망하거나 고객과의 마찰로 인하여 개발공수를 넘김으로 인한 손실을 입히는 행위가 발생됨.
고로 설계전 업무는 70%이상 알아야하며 설계단에서도 70~80%이상 알고 들어가야 함.

2. 문서관리
- 문서관리를 통해 고객이 나중에 다른말 못하게 미팅 때 마다 WBS(요구사항추적및일정계획) 작성
놋북으로 녹취까지 떠놓으면 좋음.
한 프로젝트에서도 업무성격이 나뉘고 복잡한 업무가 있는 경우가 빈번함.
그럴땐  해당 업무를 도식화 해서 서로 논의한 후 문서에 Sign을 받아서 개발 착수
DW성 같은 프로젝트의 경우 계산식이 굉장히 많고 업무도 복잡하여
따로 계산정리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관리.

3. 철저한 메타 관리.
네이밍

Project명(회사 + 업무 + 용도 + 옵션)             OK_CM_WEB_01 : 오키커뮤니티웹01

Server명(회사+서버종류+운영체제+옵션)

Database명(회사+DB용도+업무+밴더+옵션)

Table명(table종류+업무+테이블성격+옵션)

Interface ID등등..

단어관리

도메인관리

코드관리

컬럼관리


자체적으로 만든 메타관리 툴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함.

4. DB정규화
3정규화 까지는 기본으로 가야함.
2번 메타관리를 통해 DB를 설계하거나 테이블을 만들때 단어,컬럼명,도메인 규칙등을 통해서
테이블의 컬럼및 도메인이 쉽고 편리하게 관리됨.

5. 스케줄 관리.
프로그램 계획서를 통한 개발자별 스케줄관리
프로젝트마다 스케줄관리를 통해서 개발자의 역량을 측정 할 수 있음.
개발자의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는것 또한 PM의 역량
보통 별다른 이슈 없는 게시판 같은경우 8시간 하루의 시간을 줌 왜냐하면 화면도 다듬어야 하기 때문.
화면이 없는 비즈같은 경우 1~2시간을줌 업무의 복잡성에 따라 시간을 +

6. 업무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이용하거나 Trello 사용 추천



7. 이슈트레킹 문서 작성
개발만 하고 끝이 아닌듯이 개발된 화면을 고객에게 보여주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반영이 됐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함. 이때 필요한 문서가 이슈트레킹 문서
고객에게 오픈하고 수정사항이나 추가 요구사항이 올때 각 항목 별로 ID를 따서 엑셀로 따로 관리.
이것을 근거로 과도한 요구사항이나 개발건 같은경우 추가 개발비를 받거나 업무를 조율 할 수 있음.
앞서 말한대로 요구사항추적서나 이슈트레킹이 없을경우 한도 끝도 없이 추가 개발비도 못 받고 고객의 요구사항및 수정사항을 받아야할 경우가 생김.

마지막으로 ...
프레임워크및 SVN은 각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언어와 어떤 프레임워크를 쓰느냐도 물론 중요하지만 위와 같이 기본에 충실하면 어떤 프로젝트가 망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듬.

메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설명 하자면 철저한 메타관리를 통해 나중에 제출할 프로젝트 문서를
메타툴을 이용해 한방에 뽑아 낼 수 있음.


보통 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코딩은 30%라면 문서작성이 70%
메뉴얼및 셋팅문서를 통해 인수인계 받으려는 개발자에게 당혹스러움과 혼란스러움을 전해주면 안됨.

이것 말고도 운영체제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까지 들어가면 너무 깊어지니까 이번 글은 여기서..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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